미증시 급락에도 지수 선물은 일제 상승, 나스닥 0.30%↑

NYSE.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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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나스닥이 3% 가까이 급락하는 등 일제히 급락했음에도 지수 선물은 모두 상승하고 있다.

3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8%, S&P500 선물은 0.23%, 나스닥 선물은 0.30%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정규장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정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의 여지가 없다”며 캐나다-멕시코 등에 관세 부과를 강행할 것이라고 밝히자 일제히 급락했었다.

다우는 1.48%, S&P500은 1.76%, 나스닥은 2.64% 각각 급락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