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든-해리스 캠프, 트럼프 유죄 평결에 "아무도 법 망 피할 수 없어"

  • 권진영 기자

2024.05.31 오전 06:3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선거 행사서 연설을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선거 행사서 연설을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N샷]
    많이 본 뉴스
  2.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많이 본 뉴스
  3.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많이 본 뉴스
  4. 진에어, 올해 첫 '진마켓' 오픈…5만 원대로 일본·세부 떠난다
    많이 본 뉴스
  5. 베트남 출장 중 수술받은 이해찬 전 총리…"의식 없고 위중"(종합)
    많이 본 뉴스
  6. 이해찬과 20년전 설전 홍준표 "반대 진영이었지만 참 똑똑한 분"…애도
    많이 본 뉴스
  7.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많이 본 뉴스
  8. 같은 자리에서 1년 기다린 길고양이 근황…"뚱냥이 됐다옹~"
    많이 본 뉴스
  9.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250㎞ 달려 프랑스 집 찾아왔다
    많이 본 뉴스
  10. 이해찬 운구 내일밤 베트남 떠나 27일 오전 7시쯤 도착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