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트럼프 성추문 의혹 상대 스토미 대니얼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의혹의 상대인 스토미 대니얼스. 지난 2018년 뉴욕의 한 클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같은 클럽에서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뉴욕 대배심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기소를 결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자신과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한 스토미 대니얼스에게 입막음용으로 13만 달러(약 1억7000만원)를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스토미 대니얼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는 포르노 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미 대니얼스가 2018년 10월 독일에서 열린 비너스 에로틱 페어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2018년 독일에서 열린 비너스 에로틱 페어에 참석, 활짝 웃고 있는 대니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대니얼스가 2018년 4월 뉴욕 맨해튼에서 변호사를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대니얼스가 2018년 4월 ABC 방송과 인터뷰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도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트럼프 전대통령의 기소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2024년 미국 대선판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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