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美관리 "北과 직접 만나 인도적 지원 논의할 준비돼 있어"-로이터

  • 김정률 기자

2022.11.04 오전 07:5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부축받고 입정'한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무죄에 고개 들고 '눈 깜빡'
    많이 본 뉴스
  2. "가족 몰래 대출 끌어모아 넣었다"…충주 230억 금 투자사기 피해자들 '발 동동'
    많이 본 뉴스
  3. [속보]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많이 본 뉴스
  4.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
    많이 본 뉴스
  5. "안한다더니"…카카오톡, 은근슬쩍 오픈채팅 댓글·접기 추가
    많이 본 뉴스
  6. '아이 울음소리' 6년만에 최대…출생·혼인 모두 '코로나 이전' 회복
    많이 본 뉴스
  7. 민희진 측 "뉴진스 다니엘 퇴출, 완전체 해체 대한 우려 가져" [N현장]
    많이 본 뉴스
  8. 박재범, 소중한 사람 떠나보냈다 "심장 내려 앉아"…절절 애도
    많이 본 뉴스
  9. 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
    많이 본 뉴스
  10. 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