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딸' 애슐리 코로나 확진…"바이든, 밀접 접촉자 아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매사추세츠주 낸터켓에서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를 보내고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딸 애슐리와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워싱턴·서울=뉴스1) 김현 특파원 정윤영 기자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딸 애슐리(4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애슐리 바이든이 언제 마지막으로 바이든 대통령과 만났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백악관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질 바이든 여사의 에콰도르,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 중앙 아메리카 방문에 동행할 예정이었던 애슐리 바이든은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은 전했다.

gayunlov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