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 "축하"

"양국 동맹 강화하기 기대"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후보가 9일(현지시간) 필리핀 일로코스 노르테의 바탁에 있는 마리아노 마르코스 기념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끝마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2.05.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를 하고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백악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두 나라의 동맹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jr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