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 "축하"
"양국 동맹 강화하기 기대"
- 김정률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를 하고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백악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두 나라의 동맹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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