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복에 마스크, 고글…나오미 캠벨의 '코로나' 공항패션
- 김서연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깔끔 떨기로 정평난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49)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유행시대에 걸맞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캠벨은 10일(현지시간) LA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려는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캠벨은 전신을 감싸는 방호복에 고글을 쓰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손에는 분홍색 라텍스 장갑을 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최적의 복장이다.
캠벨은 지난해에는 탑승한 비행기내 좌석 주변을 데톨 박테리아세정제로 샅샅히 닦는 '운항전 의식'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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