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마감]대두 선물 0.86%↑…저가매수세 유입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의 대두 선물이 20일(현지시간) 0.9% 가까이 올랐다. 전날 급락했지만 이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소맥 선물은 3주래 최저로 내린 가격으로 인해 숏커버링(환매수)이 발생해 소폭 올랐고 옥수수 선물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1월물 대두는 7-1/4센트(0.86%) 오른 부셸당 8.81달러를 나타냈다. 12월물 연질 적동 소맥은 2-1/4센트 오른 5.00-3/4달러에 거래됐다. 12월물 옥수수는 1센트 밀린 부셸당 3.61-1/4달러를 기록했다.

전거래일에 1월물 대두는 미 대두의 중국 수출 우려가 높아지면서 2%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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