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마감] 금값 하락…달러 강세 + 투기적 매도
- 김정한 기자
(뉴욕/런던 로이터=뉴스1) 김정한 기자 = 금값이 6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점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아 높아져 금 최대 소비국인 중국에 대한 무역 제재 강화 우려를 능가했다.
금 현물가격은 0.32% 하락한 1209,18달러에 거래됐다. 금 선물가격은 전장보다 5.50달러, 0.5% 내린 1217.70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인덱스는 0.23% 상승한 95.38을 나타냈다. 장중에는 95.52까지 올랐다. 일반적으로 달러 강세는 금값을 떨어뜨린다.
은 가격은 0.3% 하락한 온스당 15.33달러를 기록했다. 백금은 0.3% 내린 온스당 824.40달러에 장을 마쳤다.
팔라듐은 0.02% 내린 온스당 909.30달러에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900.25달러까지 하락, 지난달 2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cen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