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뼛속까지 시원한 '게토레이' 물폭탄

ⓒ AFP=뉴스1
ⓒ AFP=뉴스1

(워싱턴 AFP=뉴스1) 손미혜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외야수 벤 르비어가 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네셔널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14이닝 끝에 승리한 뒤 게토레이를 몸에 쏟아붇고 있다. 이날 워싱턴 내셔널스는 신시내티 레즈를 3대 2로 이겼다.

yeoul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