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美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잔혹한 실체
- 윤수희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뉴욕타임스는 6일자 보도를 통해 미국 대테러 작전에 투입되는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Navy SEAL) 팀6'의 잔혹한 실체를 폭로했다. 전직 요원들의 생생한 증언은 특수 임무 대신 민간인까지 암살해야 하는 현실과 그로 인한 부작용이 얼마나 큰지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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