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편 조코비치 응원나온 옐레나

(키비스케인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부인 옐레나 조코비치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 소재 크랜든 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속개된 마이애미오픈 8일째 남자단식 노박 조코비치 대 스티브 다르시(벨기에)의 경기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