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르헨 나치피난처서 발굴된 나치시대 동전들
- 이기창 기자

(현지언론제공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아르헨티나 북동부지방 미시오네스주(州) 도시 산 아그나시오의 나치 피난처로 보이는 곳에서 발견된 2차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동전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공개되고 있다. 이 피난처는 2차대전 종전 뒤 전범으로 처형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독일을 탈출해 이곳으로 피신해온 나치독일 관계자들이 거주했을 가능성이 큰 장소로 여겨진다고 동전들을 발굴한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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