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지 뚫고 타치다운 순간의 짜릿함

(마이애미 가든스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미프로풋볼(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타이트 엔드 찰스 클레이(왼쪽)가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소재 선라이프구장에서 뉴욕 제츠를 상대로 가진 홈경기 2쿼터서 상대 프리 세이프티 캘빈 프라이어의 육탄 저지를 뿌리치고 터치다운에 성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