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멸종위기 범고래 새끼 밴채 숨져
- 이기창 기자

(커티너리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새끼를 밴 범고래가 8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커티너리 해변에서 숨진채 발견돼 주위에 경계선이 처져있다. 미국의 태평양 북서해안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이 범고래는 지난주 캐나다 해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는데 부검을 위해 해변으로 끌어올려진 뒤 범고래의 치아 여러 개가 없어진 것이 확인됐다고 전문가들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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