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승후보 바브린카 잡은 日 니시코리 게이

(뉴욕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25)가 3일(현지시간) 뉴욕시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장에서 속개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 오픈 남자단식 8강전에서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우승자로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스위스의 스타니슬라브 바브린카(29)를 상대로 매치 포인트를 따내면서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관중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