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끝내기 홈런의 '달콤한' 대가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크리스 데이비스가 23일(현지시간) 볼티모어 캠든 야즈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3-4로 뒤진 9회 말 1사 1,2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끝내기 3점 홈런을 터트린 뒤 TV와 인터뷰하다 얼굴에 파이세례를 받고 있다. 볼티모어가 6-4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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