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족구로 몸푸는 브라질대표팀

브라질 국가대표축구팀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바르셀로나), 수비수 마르셀루(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조(아틀레치쿠 미네이루다, 왼쪽부터)가 29일(현지시간) 테레스폴리스에 마련된 훈련캠프에서 오는 6월12일에 개막되는 2014월드컵에 대비, 족구로 몸을 풀고 있다. 브라질대표팀은 지난 26일 여기에 캠프를 치고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