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라질 리우 슬럼가의 케이블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알레마웅 슬럼가 위로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다. 반세기 동안 방치된 뒤에야 정부는 이 거대한 악명높은 슬럼가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듯했고, 결국 경찰이 오래된 우범지대를 점령함으로써 이 문제는 해결됐다. 5년간의 계획을 통해 경찰은 150만 명이 거주하는 37개의 슬럼가를 장악한 상태다. 이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