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라질 리우 슬럼가 그래피티 단장
2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프라세레스 슬럼가에서 한 여성이 '그래피티 길'을 따라 걷고 있다. 프랑스 석유&가스 기업 토탈SA가 후원한 이 그래피티 프로젝트엔 약 50채 가옥들이 거리화가들에 의해 단장됐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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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프라세레스 슬럼가에서 한 여성이 '그래피티 길'을 따라 걷고 있다. 프랑스 석유&가스 기업 토탈SA가 후원한 이 그래피티 프로젝트엔 약 50채 가옥들이 거리화가들에 의해 단장됐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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