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위 잊고 피서 즐기는 베네수엘라인들

2014.03.02 오전 03:10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교외 마이케티아 해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일주일간의 국경일 휴일에 들어가면서, 일부 시위는 계속되고 있지만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정부는 10년래 최악의 소요사태가 약화될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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