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위 잊고 피서 즐기는 베네수엘라인들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교외 마이케티아 해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일주일간의 국경일 휴일에 들어가면서, 일부 시위는 계속되고 있지만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정부는 10년래 최악의 소요사태가 약화될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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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교외 마이케티아 해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일주일간의 국경일 휴일에 들어가면서, 일부 시위는 계속되고 있지만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정부는 10년래 최악의 소요사태가 약화될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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