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목숨을 건 급류카약타기

카와사급류카약협회 회원 클레어 패롯이 2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버레이 폴스에서 열린 11월 '맨몸급류카약대회'에서 거대한 물살을 헤치고 노를 젓고 있다. 이 대회는 카와사협회의 올시즌 마지막 행사이다.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열린 이날 대회의 참가자들은 안전모 외에는 아무런 보호장구도 없이 급류카약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