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수사 두달째…美경찰 "아직 진행중"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경찰청(MPDC)의 사레이 리온(Saray Leon)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뉴스1과의 통화에서 "수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리온 대변인은 "경범죄(misdemeanor) 수사에 두달여가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냐"는 질문에 "사안에 따라 다르고, 지금으로선 수사 종료시점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윤 전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이 진행된 지난 5월 7일 미국에서 주미 대사관 인턴으로 채용된 20대 동포 여성과 술을 마시다 성추행한 혐의로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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