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50년전 美 게티스버그 전투 재현 '실전 같네'

미국 남북전쟁의 게티스버그 전투 재현행사가 3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게티스버그에서 열린 가운데 남부연합군이 북부군을 향해 대포를 쏘고 있다. 게티스버그 전투(1863년 7월1~3일) 1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재현 이벤트에는 약 8000명이 참가했다. 게티스버그 전투는 4년간 계속됐던 남북전쟁 중 가장 참혹한 전투로 5만 1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북전쟁의 전환점뿐만 아니라 미국 역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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