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저스 "류현진 던질때 이랬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외야수 스킵 슈마커(왼쪽), 야시엘 푸이그(가운데), 앤드리 에시어가 19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승리한 뒤 점프하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더블헤더 1차전에선 4-6으로 졌지만 2차전에선 6-0으로 완승했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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