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카 켈리, 미성년 시절 찍은 섹스비디오로 곤욕
할리우드 여배우 민카 켈리가 섹스비디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켈리가 미성년시절 찍은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경매 시장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인 1998년 뉴멕시코주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비디오로서 포르노 배우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민카 켈리는 2010년 패션기업 에스콰이아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에는 US매거진이 뽑은 가장 섹시한 바디라인 1위로 뽑힐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영화 '룸메이트', '500일의 썸머'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리메이크 TV시리즈 '미녀 삼총사'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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