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중동부서 규모 5.8 지진 발생…깊이 77.6km 지점
- 이지예 객원기자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23일 새벽 일본 중동부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관측소(USGS)가 밝혔다.
USGS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새벽 2시쯤 일본 이바라키현 도리데시의 북북서 방향으로 4Km 지점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었다. 진원의 깊이는 77.6km다.
ez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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