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오이 소라, 대만에서 인기 절정…속옷 완판

아오이 소라 트위터 © News1
아오이 소라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일본의 AV(성인 비디오)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의 대만 내 인기가 직접 디자인한 속옷 완판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일본의 중국 소식 전문 매체 '레코드 차이나'는 30일 아오이 소라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여성 속옷 'G− self' 한정판 528벌이 28일 대만 발매 즉시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G− self는 1벌 당 2만엔(약 20만원)의 고가로 총 판매금액은 약 1100만엔(약 1억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오이 소라는 중화권 진출 당시 성인 위주의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가수 활동 등 다양하게 활동 폭을 넓히며 많은 여성 팬을 확보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2011년 개설한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의 경우 현재까지 팔로우 수가 149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hk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