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국, 매춘·도박·마약 단속령

1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경찰관이 매춘, 도박, 마약을 포함한 범죄와 싸우기 위한 조사를 벌이면서 종업원들 앞에서 한 남성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중국 공안부는 지난주 광둥성 둥관에서 광범위한 매춘 단속을 벌여 언론에 노출시킨 데 이어 전날 경찰의 전국적인 매춘, 도박, 마약 단속을 지시했다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