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원전 근방에서 상업용 쌀경작 재개

2011년 3월 쓰나미가 후쿠시마 지역을 강타한 후 원전 반경 20㎞지역은 주민대피지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18일부터 농부 세 명이 대피구역내로 들어가 판매용 쌀 경작을 위한 파종을 시작했다.

일본 정부는 원전으로부터 나오는 방사선 수준이 다소 낮아지자 이 지역을 민간인이 접근할 수 있는 지역으로 재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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