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 불법 금광서 산사태…최소 100명 사망(상보)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카메룬 국경과 가까운 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의 한 불법 금광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소식통이 AFP에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전날 오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서쪽 도시인 바부아에서 약 50㎞ 떨어진 잠보예 광산(잠보예 채굴지)에서 붕괴가 발생했다. 현재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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