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황 모자 날린 짓궂은 바람

24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암만 국제스타디움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고 있다. 이날 요르단에 도착한 교황은 이웃나라 시리아의 3년 내전을 종식시키기 위한 긴급대책을 요구했다. 교황은 중동의 줄어드는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요르단,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방문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