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징집거부 유대교 신학생 구금 항의 시위

10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의 메아 셰아림 지역에서 초정통파 유대교 시위대가 쓰레기통에 불을 지른 뒤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수백명의 시위대는 징집명령을 거부한 신학생을 구금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지난달 이스라엘 의회는 초정통파 유대 신학생들을 위한 군대면제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승인하면서 국가수립 이래 이어져 온 전통을 종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