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지진 사망자 327명으로 늘어
- 이지예 기자
(퀘타 로이터=뉴스1) 이지예 기자 = 피해가 가장 심각한 아와란 지역의 경찰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아와란 지구에서 현재까지 시신 285구가 발견됐다"며 "파키스탄 케치 지역에서도 시신 42구가 나왔다"고 말했다.
전날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군을 동원해 수습작업에 나섰다.
ezyea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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