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해안서 규모 6.0 지진…진앙 깊이는 24㎞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페루 해안에서 29일(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진은 현지시각으로 이날 오전 2시5분(한국시간 오후 4시5분) 페루 남부도시 이카 앞바다에서 발생했다.
진원은 남위 16.00도·서경 74.38도이며 진앙의 깊이는 24㎞로 추정된다. 전날 오전에도 같은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일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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