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중동 전쟁 우려에 하락 출발…나스닥 2.0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411.7포인트(0.84%) 하락한 4만8493.1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1.4포인트(1.18%) 내린 6800.26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56.5포인트(2.01%) 하락한 2만2292.37로 출발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확산될 경우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교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