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틀 연속 랠리 …WTI 25%·브렌트유 12% 상승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두자릿대 상승세를 이어갔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6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78달러(25%) 폭등한 배럴당 18.84달러로 마감됐다. 이날 만기가 된 영국 북해 브렌트유 6월물 역시 2.73달러(12.11%) 뛴 배럴당 25.27달러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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