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시장 암호화폐 폭락…중앙은행의 단속 강화 여파
- 김정한 기자
(뭄바이 로이터=뉴스1) 김정한 기자 = 인도 중앙은행(RBI)이 은행들과 여타 기관들에 대해 암호화화폐(가상화폐)와 연계되는 것을 막는 조치를 내림에 따라 인도 내에서 비트코인과 여타 암호화화폐들이 6일 폭락했다.
인도의 암호화화폐 거래사이트인 코인오메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비트코인이 35만1루피(5392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시장에서의 가격은 6617달러였다.
정부와 RBI는 앞서 암호화화폐에 대한 대중의 주의를 촉구했다. RBI는 전날 RBI가 규제하는 기관들은 암호화화폐를 다루는 개인이나 기업체들과의 거래를 하면 안 된다고 밝힌 바 있다.
<ⓒ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cen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