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작은 엄지공주..신생아 체구 3살 샤오샤오

(가나네이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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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여자아이 리앙 샤오샤오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3cm, 1.05kg으로 태어나 올해 만 3살이 된 샤오샤오의 키는 54cm, 몸무게는 2.5kg에 불과하다. 데일리메일은 샤오샤오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소녀일 것이라고 전했다.

만 30개월의 평균 키가 87.8cm, 몸무게가 15.42kg라는 것에 비교해봤을 때 샤오샤오의 체구는 신생아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더구나 중국 화이화의 한 의사는 유전적인 결함으로 인해 그녀의 체구가 더 이상 커지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