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로 근황 "예전의 미남 어디로"

영국 출신 배우 주드로(41)가 예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네티즌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외신은 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자선단체 후원 연극에 초청받아 참석한 주드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주드로는 탈모가 급격히 진행되고 다소 야윈 모습으로 과거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주드로 최근 모습, 안타깝다", "주드로 정말 충격 근황이다",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jsh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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