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브리트니스피어스 만약 한국 왔다면 벌금 5만원

(사진=huffingtonpost)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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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2)가 치마가 바람에 날려 의도치 않게 '속살'을 드러냈다고 허핑턴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10일 두 아들의 축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레이크에 있는 한 경기장을 찾았다.

흰색 선 드레스를 입고 편안한 부츠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였다. 손에는 깔고 앉을 담요가 들려있었다.

경기장에서 이동 중 바람이 불어 스피어스의 치마가 들렸고 속옷을 '완전히' 갖춰 입고 있지 않던 스피어스의 엉덩이가 살짝 보였다.

허핑턴포스트는 스피어스는 이런 '불운'에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들과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hw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