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세…미·중 협상 관망세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뉴욕 증시가 1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이틀째 이어지며 투자자들이 우선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5포인트(0.05%) 하락한 4만2738.27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0포인트(0.07%) 오른 6009.91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28.9포인트(0.15%) 상승한 1만9620.108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alicemunr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