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링컨 사진..알고보니 '뽀샵' 2012.03.02 오전 06:37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전신 초상. (데일리메일) © News1 링컨 대통령 사진 속 '몸체'의 진짜 주인공 존 칼훈 . (데일리메일) © News1 남북전쟁의 영웅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의 사진(左)은 사실 장군의 얼굴에 알렉산더 맥쿡 장군의 말과 남부군 포로 캠프 등 각기 다른 세장의 사진을 합성한 결과물. (데일리메일) © News1 이탈리아의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左)는 좀 더 영웅적으로 보이고자 오른쪽 말 조련사의 모습을 삭제했다. (데일리메일) © News1 원본사진(右)에서 사라진 히틀러의 충신 파울 요제프 괴벨스. (데일리메일) © News1 자신으로부터 멀어진 정치 위원의 모습을 원본사진(右)에서 삭제한 러시아 독재자 스탈린. (데일리메일) © News1 lchung@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