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 정도 파도쯤이야”
- 우동명 기자

(나자레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1일(현지시각) 포르투갈 나자레의 프라이아 두 노르치 해변에서 영국의 서퍼 앤드류 코튼이 대형 파도를 타고 있다. 이 해변은 지난 2011년 하와이 출신 가렛 맥나마라가 세계 최고높이 27m의 파도타기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오른 후 서퍼들 사이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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