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난당한 명화, 모네 ‘런던의 워털루 다리’
네덜란드 로테르담 쿤스트할 미술관에서 16일(현지시간) 도난당한 클로드 모네의 ‘런던의 워털루 다리(Waterloo Bridge, London)’.
이날 도난당한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클로드 모네, 앙리 마티스, 폴 고갱 등 유명 화가들의 명화 7점이다.
쿤스트할 미술관에는 이밖에도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마르크 샤갈 등 세계적인 19-20세기 작가들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AFP/DUTCH POLICE/News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js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