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하르키우주 2개 마을 장악"…전황 확인은 안 돼

러시아 보안요원들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도심 크렘린궁 인근에 기관총을 장착한 픽업트럭을 세워두고 경계 근무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
러시아 보안요원들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도심 크렘린궁 인근에 기관총을 장착한 픽업트럭을 세워두고 경계 근무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 마을 2곳을 장악했다고 러시아 관영 매체가 보도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보로바와 쿠트키우카 정착지를 장악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로이터통신은 해당 전황 보고를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ys417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