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英국방 "밤사이 키예프 교전 상황, 그 전날 밤보다 덜 치열했다" 김지현 기자2022.02.27 오후 06:34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