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나코 카롤린공주의 아들 카시라기와 여친

(모나코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모나코의 카롤린공주의 아들 피에르 카시라기와 여자친구 베아트리스 보로메오가 22일(현지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구장에서 열린 AS모나코 대 유벤투스(이탈리아)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관전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원정서 0-0으로 비겼지만 홈에서 1-0 승리 덕분에 4강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