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극장 침실에서 연인과 영화를…

(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러시아의 커플이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교외 킴키에 위치한 키노스타 딜럭스 멀티플렉스에서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가 상영관 전체의 좌석을 걷어내고 17개의 침실로 꾸민 더블베드에서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