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자물쇠' 때문 난간 붕괴된 파리 명물 '퐁데자르' 다리김형택 편집위원2014.06.10 오전 07:53업데이트 2014.06.10 오전 08:55 © AFP=뉴스1 (파리 AFP=뉴스1) 김형택 편집위원 = kht@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